술집여자에게 흥분제 먹이던날 - 단편

술집여자에게 흥분제 먹이던날 - 단편

야동스쿨 09.21 00:55

나는 군대시절 적성과 법원리라는곳에서 근무를했었는데 










 아마 서부전선쪽에 군생활을 하셨던분들은 파주,적성,문산 그리고 장파리등이 기억날것이다. 
















특히 군보직에는 정말 여러가지가 있지만 나는 군생활을 마친분들에게 이야기하면 










 다들 인정할만한 그보직을 가졌었는데 그이유로 한달에 일주일이상 휴가를 갈정도의 특혜까지 누렸다. 
















내가 상병때였을꺼라고 기억되는데 어떤 일병한놈이 이야기도중 










"근데요.여자들에게 흥분제를 먹이면 여자들이 환장을 하더라고요...." 










흥분제라, 나는 그녀석의말에 귀가 솔깃해져서 










"야~~ 그런데 그거 어디에서 살수있는데?" 










그녀석왈, 흥분제는 좀 위험한 약이기때문에 함부로 팔지않으며 










 가장 쉽게살수있는사람은 돼지를키우는 농사꾼이라는 것이었다. 
















며칠간을 곰곰히 생각한끝에 나는 좋은생각이 떠올랐다. 










나는 곧바로 전령에게 완장을빌려서 차고 법원리외곽지에있는 약국을찾아 들어갔다. 










그런데 찾아들어간 약국의 약사가 아주머니 약사인데 난 순간적으로 










<잘못 찾아들어온것이 아닌가?>하는 기분이들었지만 어차피 벌어진일이라 생각하고는 
















"저 우리부대에서 돼지를 교미시킬려고 하는데 약을 좀 사오라고해서 왔습니다......" 










등에는 이미 식은땀이 주르르 흘렀지만 애써 태연한척 말을하니 










 여약사는 나를보고 한번 씩 웃더니 조그마한 곽을하나 주면서 










"500원 이예요.." 










나는 내연기가 제대로 먹혔구나라는 생각에 얼른 500원을주니 여약사가 










"사람은 한알이상 먹으면 큰일나요...." 










나는 움찔했지만 애써 태연하게 










"아... 우리부대에서 돼지에게 먹일껍니다." 










하고 약을받아들고 약국문을 나서는데 또다시 










"사람은 한알만 먹이세요..." 










라는 여약사의말이 내 뒤통수를 때리고있었다. 
















아마 다른사람들도 그런식으로 많이사가는 모양인지 재확인을 하는것이었다. 










약국을 빠져나와 뛸듯이 기쁜마음으로 그약의 뚜껑을 열어보니 










 그것은 "요힘빈"이라고 적혀있었고 안에는 자그마한 알약이 10개가 한판에 박혀있었다. 
















드디어 휴가를얻어 집으로온 나는 체질적으로 술이 안받아 술을 좋아하지는 않았지만 










 그날은 친구를 꼬드겨 들뜬마음으로 술집을 가게되었다. 










그리고는 자그마한 그약을 곱게 갈아서 주머니에넣고 맥주를시키니 










 내 나이또래의 아가씨와함께 맥주가 들어왔다. 










그 당시의 생각에서는 아가씨에게 흥분을시켜 어떻게 따먹으려는것보다가 










 우선 그 약의 효능을 시험하는것이 가장 우선이었는데 드디어 기회가온것이다. 










맥주 몇잔을마시던 그아가씨는 잠깐 화장실을 다녀온다고 하며 밖으로나갔고 










 우리는 준비해둔 요힘빈의 가루를 아가씨의 반쯤남은 맥주잔에 타서 젓가락으로 저었다. 
















그런데 문제가 생긴것이다. 










약이들어간 맥주는 거품이 완전히 사라지고 이건 누가봐도 보릿차같은 느낌이들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밖에나갔다가 들어온 아가씨가 대뜸 










"어? 술이 왜이래? 혹시 약탔어요? " 










우리는 아가씨의말에 아니라고는 했지만 계획이 수포로돌아갔다고 단정을지었다. 










그런데 아가씨는 덤덤한 미소를짓더니 그 이상한 맥주를 단번에 마시고는 










"까짓꺼 약탔다고 죽이기야 하겠어? " 
















우리는 아가씨의대담한 행동에 질려버렸지만 약효를보기위해서 잠시 두고보기로 하였다. 










그러나 30분이지나고 한시간이지나도 그아가씨에게서 아무런 변화가 일어나지않자 










 군바리의 얄팍한 주머니사정도 있는지라 자리에서 일어나기로 하였다. 










밖에까지 따라나온 그아가씨가 나를보면서 










"갈꺼야? " 










나는 솔직히 그아가씨의 행동에 기가죽은 상태기에 아무생각없이 










"응 잘있어..." 










하며 돌아서 몇발짝을 걸어가는데 그 아가씨의 한마디가 내 뒷통수를 때렸다. 










 "씨 팔!!! " 
















솔직하게 그때까지만해도 나름대로 나는 스스로 잘나가는 녀석이라 자부하고있었는데 










 여자에게서 욕을듣자 약효능에대한 실패의 감정과어울려 기분이 몹시 불쾌해져서 










 친구에게 먼저 집으로 가라고 한뒤 술집앞에 서있는 그아가씨에게 다가갔다. 










 "너 지금 욕했나?" 










 ".............." 










 "술잘마시고 가는데 욕하는게 어딨냐? " 










언성은 높히지않았지만 나를 빤히 쳐다보고 있는 그녀에게 따지듯이 물으니까 










"자고가!!!" 










 "............" 










이번에는 내가 할말을 잃어버렸다. 










 "따라와~~~" 










나의 의기양양했던 모습은 사라지고 단 두마디의 그녀의말에 나는 순종하는 개마냥 뒤를따라가니 










 그녀가 간곳은 술집과 조금떨어진곳이었는데 아마 그녀가 방을 얻어놓고 생활하던 곳이것같다. 
















그녀는 방에 들어가자마자 옷을벗기 시작하였고 나는 놀라운 그녀의행동에 










 정신을 잃을정도로 멍청하게 보고있는데 순식간에 발가벗은 몸이된그녀가 










 내팔을당기며 펴놓은 자리에눕더니 곧바로 내좆을만지기 시작했다. 










 "어 어~~ 왜 이리?" 










 "흐으 윽!! 흐읍!! 으흐~~" 










아무리 젊은군바리지만 이정도가되면 기가죽는가보다. 










나는 어떻게해야 할줄을몰라 그녀를 밀치기만 하는데 그녀의 손은 어느새 










 내바지의 허리띠를 풀고는 단추를벗겨 바지를 내리고있었다. 
















그때까지 머뭇거리던 나는 될대로되라는 식으로 옷을벗어버리고는 그녀를 안아주었다. 










 "허어~억!! 으흐! 흐 으 으~ 읍!!" 










그녀의 거친숨소리는 온방을 뒤흔들었고 약에의해 달궈진 그녀는 잠시도 몸을 가만두지못한다. 










한동안 내좆을주무리듯 만지던그녀가 벌떡 일어나앉더니 내좆을 입에넣고 빨아주는데 










 나는 그때의 심정은 쾌감이라기보다 오히려 두려운마음이 앞섰다. 










 "쭈 쭉!! 쯥! 쭈 우~~ 쭉! 쭉!" 










내좆은 커질대로 커졌고 나역시 겁은났지만 흥분이되었는지 손을 아래로 가져가서 그녀의보지를 만져보았다. 










그녀의보지에는 물이넘쳐서 허벅지를타고 흘러내릴정도였다. 










내가 손가락을 그녀의 보지구멍에 집어넣자 그녀가 도저히 못참겠는지 










 엉덩이를 들썩거리면서 손가락을 더 깊이 넣으려고 애를쓰고있었다. 
















한참동안 정신없이 내좆을빨던 그녀는 나를 똑바로 눕히고는 내위로 올라가기 시작했다. 










나는 그녀의 꼭두각시처럼 하는대로 버려두었더니 내위에올라간 그녀는 










 내좆을 깊이 박아놓고서 몸을흔들기 시작했다.